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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증권 "주식·채권만으론 수익 방어못해, 가상자산도 투자해야"

2026.09.08 05:40
신한투자증권이 주식과 채권은 물론 원자재와 디지털 자산 등으로 투자 대상을 넓힐 필요가 있다고 제안했다. 아시아 경제에 따르면 박우열 신한투자증권 수석연구원은 8일 서울 여의도 한국거래소에서 열린 기자간담회에서 "주식이 떨어지면 채권이 방어해주는 것을 기대해 통상 주식과 채권을 6대4로 담아왔지만 요즘은 주식과 채권이 같은 방향으로 움직이는 현상이 이어지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에 주식과 채권에 대한 상관관계가 낮은 투자처를 발굴하려는 취지로 대체자산 8%, 디지털자산 2%의 배분 비중을 제안하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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