헌터 바이든, TRUMP 밈코인 손실 투자자 대상 LAPTOP 에어드롭 논란
2026.09.08 10:10
조 바이든 전 미국 대통령의 아들 헌터 바이든(Hunter Biden)이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밈코인 TRUMP 투자 과정에서 손실을 입은 투자자들에게 자신의 밈코인 LAPTOP 일부를 에어드랍할 예정이어서 파장이 예상된다고 크립토베이직이 전했다. LAPTOP 에어드롭 물량은 20%(2억개)인데, 고점 대비 97% 이상 폭락한 TRUMP 거래로 손실을 입은 지갑 유저, 헌터 바이든의 서브스택(Substack) 구독자, 저널리스트 앤드루 캘러핸의 메일링 리스트 등록자 등이 에어드롭 대상이다. 단, 모방 코인에 유의해야 한다. 헌터 바이든의 기습 발표 직후, 솔라나·톤(TON)·BNB 체인·로빈후드 체인 등에서 동일한 이름의 토큰 14개 이상이 난립하며 수백만 달러가 거래됐다. 발표 시점 기준으로 정식 스마트 컨트랙트 주소가 공개되지 않았으므로, 베이스(Base) 네트워크 외 타 체인에서 거래되는 LAPTOP 토큰 구매 시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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