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리어풀, 기관 대출 상품 XRPL로 전면 마이그레이션 제안...CPOOL→CLEAR 전환
2026.09.12 12:34
기관 대상 탈중앙화 대출 프로토콜 클리어풀(Clearpool)이 신용 인프라를 XRP레저(XRPL)로 이전하는 거버넌스 제안을 공개했다고 크립토 브리핑이 전했다. 해당 제안이 통과될 경우, 기존 인프라에서 프로토콜 전체를 이전하는 대규모 마이그레이션이 진행된다. 제안에 따르면 기존 CPOOL 토큰을 신규 CLEAR 토큰으로 1:1 교환하고, CLEAR의 초기 총 공급량은 11억2,500만 개, 장기적으로는 14억2,800만 개까지 확대될 예정이다. 기존 CPOOL 보유자에게는 전체 물량의 70%가 배정된다. 또한 리플이 신규 신용 펀드에 LP로 참여하며, 해당 펀드는 RLUSD 기반 기관 대출 상품을 통해 핀테크 기업을 대상으로 대출을 제공할 계획이다. 시카다파트너스(Cicada Partners)가 신용 위험 평가와 차입자 발굴을 담당한다. 클리어풀은 프로토콜 수수료의 50%를 CLEAR 토큰 공개시장 매입 및 영구 소각에 사용해 토큰 인플레이션 우려를 상쇄한다는 방침이다.

AI 분석
AI가 생성한 속보 분석 내용을 알 수 있어요.
이 속보에 반응한 게시글이 없어요
첫번째 게시글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