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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운용, 캔톤 네트워크 참여…토큰인프라 구축 협력

2026.09.14 01:00
신한자산운용이 기관용 글로벌 블록체인 플랫폼인 캔톤 네트워크의 한국 내 핵심 노드인 '슈퍼 밸리데이터(Validator)' 역할을 수행하기 위한 승인을 받았다고 연합뉴스가 전했다. 슈퍼 밸리데이터는 가상자산을 보유하지 않고도 네트워크 운영을 지원하고 거버넌스 의사결정에 참여하는 역할이다. 토큰증권 분산원장에 금융기관이 노드로 참여하는 방식과 유사하다. 이번 결정은 양사가 지난 6월 체결한 거버넌스 참여 프레임워크 구축 업무협약의 후속 조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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