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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루미스 상원의원 "클래리티법 최종안, 정치인 암호화폐 투자 강력 규제"

2026.09.14 04:14
미국 상원 공화당이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동의한 수정 윤리 조항을 포함한 암호화폐 시장구조 법안 클래리티법(CLARITY Act) 최종안을 공개한 가운데, 대표적인 친암호화폐 성향의 신시아 루미스 미국 공화당 상원의원이 X를 통해 "1년간 매일같이 이어진 초당적 협상을 거쳐 법안이 마련됐다. 최종안에는 정치인의 개인 투자에 대한 강력한 윤리 규제가 포함됐다"고 말했다. 이어 그는 "트럼프 대통령은 모든 연방 선출직 공직자와 판사, 이들의 배우자에게 적용되는 미국 역사상 가장 강력한 수준의 윤리 규제에 자발적으로 동의했다. 민주당의 요구사항 120개 이상도 반영됐다. 법안에 반대표를 던지는 것은 정치인의 암호화폐 투자에 대한 실질적인 윤리 개혁에 반대하고, 미국인들을 디지털자산 시장에서 아무런 보호 장치 없이 방치하는 것"이라고 강조했다. 한편 미국 상원은 9월 16일 오전 3시 15분(한국시간) 클래리티법의 본회의 심의를 위한 첫 절차 표결에 나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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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뮤니티 반응 7
51분 전
자유

이번에 통과 못하면 정말 1년 헛 보내고 허무한 거지...

이미 하원에서는 1년전에 통과된 법안인데... 상원에서 1년 동안 질질끌면서.. 민주당이 요구하는 120여개 항목을 수정하였음 트럼프도 윤리관련 규제에 자발적으로 동의했고.. 그만큼 지금 절박하다는 건데.. 9월 15일 통과 못하면.. 올해는 그냥 나가리임.. 왜냐하면 11월 3일 미국 중간선거인데.. 이 선거결과로 의원들이 물갈이가 됨.. 그럼 의원들의 지역구 이해관계나 새로 당선된 의원들의 암호화폐에 대한 성향에 따라서 다시 세팅해야함 다시 수정해서 발의한다고 해도.. 그게 언제가 될지 아무도 모름.. 그래서 신시아 루미스의원이 이번 기회를 놓치면 2030년은 되어야 가능성이 있다고 이미 몇달전부터 이야기 하는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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