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 18개 주 법무장관, 의회에 클래리티 반대 촉구
2026.09.14 14:12
뉴욕주 법무장관 레티샤 제임스를 비롯한 미국 18개 주 법무장관이 의회에 서한을 보내 클래리티(CLARITY)에 반대표를 던질 것을 촉구했다고 더블록이 전했다. 제임스는 "현 법안은 사기꾼들을 부추기고 주 법무장관이 투자자를 보호할 권한을 박탈할 수 있다"고 주장했다. 클래리티는 오는 15일(현지시간) 주요 절차 표결을 앞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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