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페이, 한국 전략에 전 스트리미 부대표 영입
2026.09.17 01:20
글로벌 가상자산 결제·스테이블코인 인프라 기업 문페이(MoonPay)가 국내 디지털자산 시장에서 사업 기반을 넓히기 위해 한국 전략 조직 강화에 나섰다. 데일리안에 따르면 문페이는 최한결 전 스트리미(원화 가상자산거래소 고팍스 운영사) 부대표를 문페이코리아 전략총괄이사(VP of Strategy)로 영입했다고 밝혔다. 최 이사는 문페이코리아의 중장기 성장 전략과 사업개발을 총괄한다.

AI 분석
AI가 생성한 속보 분석 내용을 알 수 있어요.
커뮤니티 반응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