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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정처 "가상자산 과세 전 거래소 유인책·신고 시스템 필요"

2026.09.17 02:09
내년 1월 가상자산 과세 도입을 앞두고 국내 거래소 이용을 유도할 수 있는 유인책을 마련하고, 거래소와 연계한 자동 계산·신고 시스템을 구축해야 한다는 제안이 나왔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국회예산정책처는 17일 발간한 '가상자산 소득과세의 쟁점 및 과제' 보고서에서 이같이 제안했다. 구체적으로 가상자산 거래 추적·검증 기술 개발을 비롯해, 장외거래나 국가 간 정보 교환체계(CARF) 미이행국에 있는 해외거래소 이용자의 자진 신고를 유도하는 방안을 모색할 것을 제안했다. 아울러 거래 유형별 과세 기준도 사전에 명확히 해야 한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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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9.17(수정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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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9.17(수정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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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짜이밍과 국세청이 국가 간 정보 교환체계(CARF) 믿고 깝쭉거리는데

지금 CARF 연계해 놓고 해외간 거래 추적가능하다고 씨부리는데... 가장 중요한 미국이 2029년부터 정보공유가 가능하다는 거... 사실상, 미국은 CARF보다는 당장 미국내 자국시장을 활성화하고 유동성을 퍼 부어서 정말 가상자산의 수도로 만들어 놓는게 우선 순위걸랑... 그리고 솔직히 미국이나 다른 나라들은 한국에서 유동성이 흘러들어오면 좋지.. 뭐하러 거래정보를 따박따박 주겠냐? 지금은.... 리짜이밍과 더불어 공산당의 공식입장은 없고... 국세청과 관료들은 과세를 밀어부치겠다는 건데.. 정말 모르것다.. 이 상황에서 어떻게 해외거래와 여러 유형의 자산을 과세할지... 무슨 기타소득이 만능 치트키 인것처럼 쓰겠다는 건데... 밀어부치면 암호화폐 투자자들이 국세청 상대로 법률 소송등 난타전이 벌어질 것 같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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