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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P모건·씨티, 토큰 예금 기관 중심 활용

2026.09.19 12:08
JP모건과 씨티 등 글로벌 은행들이 블록체인 기반 토큰 예금과 결제 시스템을 확대하고 있지만, 관련 서비스는 여전히 기관 고객과 허가형 네트워크 중심으로 운영되고 있다고 코인데스크가 전했다. 현재 JP모건의 블록체인 플랫폼 키넥시스(Kinexys)는 누적 3조달러 이상의 거래를 처리했으며, 씨티 토큰 서비스(Citi Token Services)도 매일 수십억달러 규모의 국경 간 결제를 처리하고 있다. 아울러 영국 챌린저 은행 모뉴먼트뱅크(Monument Bank)는 소매 고객을 대상으로 토큰화 예금을 제공하는 방안을 추진하고 있다. 모뉴먼트는 프라이버시 중심 블록체인 미드나이트(Midnight)를 활용해 최대 2억5000만파운드(3억3500만달러) 규모의 소매 고객 예금을 토큰화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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