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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렛 진, 3개월 보유 ZEC 숏 손절...500억원 손실

2026.09.20 22:07
지난해 10월 역대 최대 규모 강제청산 사태 직전 내부자 거래로 수익을 냈다는 의혹을 받고 있는 가렛 진(Garrett Jin) 비트포렉스 창업자가 3개월간 보유하던 ZEC 숏포지션을 청산해 3613만 달러 손실을 확정했다고 온체인렌즈가 전했다. 누적 손익은 현재 -1277만 달러다. 지금은 BTC 롱포지션으로 371만 달러 미실현 이익을 기록 중이다.
AI 분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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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뮤니티 반응 3
14시간 전
자유
1008
16시간 전(수정됨)
자유

코인니스 사장이 작년 10월 초 사기 당한듯

지난해 10월 역대 최대 규모 강제청산 사태 직전 내부자 거래로 수익을 냈다는 의혹을 받고 있는 이거 가렛진 앞에 꼭 붙이는 이유가 ?? 이전에는 그냥 사기꾼 가렛진 이렇게 단 한반도 안 빼고 붙임.... 이 사람대로 하라는 것인지 아니면 아서헤이즈2 이나까 선동 조심하라는 것인지? 좀 집요함.. 지난해 10월 역대 최대 규모 강제청산 사태 직전 내부자 거래로 수익을 냈다는 의혹을 받고 있는 1967.6.8 일 23:45.38383초에 태어나서 어디서 살았고 코인은 언제 시작했으며 돈은 얼마를 벌었고 아직 미혼이고 페라리 타고 다니고 지금은 어디서 살고 키와 몸무게는 얼마인 가렛 진 이렇게 소개글만 점점 늘어날듯

500
16시간 전
자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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