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렛 진, 3개월 보유 ZEC 숏 손절...500억원 손실
2026.09.20 22:07
지난해 10월 역대 최대 규모 강제청산 사태 직전 내부자 거래로 수익을 냈다는 의혹을 받고 있는 가렛 진(Garrett Jin) 비트포렉스 창업자가 3개월간 보유하던 ZEC 숏포지션을 청산해 3613만 달러 손실을 확정했다고 온체인렌즈가 전했다. 누적 손익은 현재 -1277만 달러다. 지금은 BTC 롱포지션으로 371만 달러 미실현 이익을 기록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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