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렛 진, $1.12억 BTC 롱 청산…$838만 수익
2026.09.21 11:03
지난해 10월 역대 최대 규모 강제청산 사태 직전 내부자 거래로 수익을 냈다는 의혹을 받고 있는 가렛 진(Garrett Jin) 비트포렉스 창업자가 3일 전 오픈한 1333 BTC(1억1200만 달러) 규모 롱 포지션을 전량 정리해 838만 달러의 수익을 거뒀다고 엠버CN이 전했다. 진입가는 7만8057 달러, 청산가는 8만4455 달러다. 가렛 진은 앞서 ZEC 숏 포지션도 정리했으며, 현재 하이퍼리퀴드에는 미결제 포지션이 없는 상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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