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슈

민주당 박민규 의원 “내년 암호화폐 과세 시행 시기상조”

2026.09.23 07:48
민주당 박민규 의원은 디지털자산기본법조차 제정되지 않은 상황에서 당장 내년 1월부터 과세를 시행하는 것은 시기상조라고 지적했다. 박 의원은 "명확한 과세 기준과 지침조차 마련되지 않았다. 국가 간 디지털자산 거래정보 자동교환체계(CARF)가 본격적으로 작동하기 전에 우리부터 과세를 시행한다면, 국내 거래소 이용자들만 불이익을 받을 수 있다. 조세 형평성 측면에서도 금융투자소득세가 폐지된 상황에서 디지털자산에만 과세하는 것은 바람직하지 않다. 정부는 준비되지 않은 과세를 강행하기보다 디지털자산 과세를 유예하고, 디지털자산기본법 제정에 집중해야 한다"고 밝혔다. 박 의원의 이번 발언은 민주당 내에서 나온 2번째 암호화폐 과세 반대 의견이다.
이전 관련 속보
AI 분석

AI가 생성한 속보 분석 내용을 알 수 있어요.

커뮤니티 반응 13
45분 전
Q&A
507
15분 전
자유
303
2분 전
자유
201
49분 전
자유
400
32분 전
자유

슬슬 똥줄 타고 있지.정부 눈치 보느라 할 말을 못했는데. 이제 터지네

리짜이밍 정부가 과세를 밀어부치면... 2027년의 과세분은 2028년 5월에 납세해야 한다. 한마디로 2028년 납세 고지서를 대략 4월 경에 받으면 엄청난 조세저항과 상상못할 혼란.. 그리고 불만이 터져나오게 될 것이 뻔하지.. 그런데 이게 절묘한게... 다음 국회의원 선거가 2028년 4월 12일이다. ㅋㅋㅋㅋ 이게 겹쳐... 영남, 호남을 제외하면 대부분의 선거구에서 1~5% 득표율에서 당락이 결정될 건데... 지금 서울, 수도권에 국개의원들은 슬슬 미리 똥줄타는거지.. 리짜이밍 정부 눈치보느라 참고 있다가. .이젠 지지율 떡락된 수치를 눈으로 확인하니까.. 이제서야 할 말하는거지...

310
Loadi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