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관 추정 고래, ETH 추매 하루 만에 물량 80% 이익 실현
2026.09.24 00:58
전날 평균 매수 단가 2,751 달러에 15,000 ETH(약 4,126만 달러)를 추가 매집했던 고래 주소가 약 7시간 전 보유 물량의 80% 상당인 42,000 ETH를 현금화했다고 온체인 애널리스트 엠버CN이 전했다. 기관으로 추정되는 해당 고래는 7시간 전 갤럭시디지털 장외거래(OTC) 주소로 입금했다. 통상 거래소 입금은 매도 목적으로 해석된다. 입금 물량을 매도했을 경우 고래는 약 2,112만 달러의 이익을 실현했다. 엠버CN에 따르면, 해당 고래는 약 2개월 간 평균 매수 단가 2,161 달러에 약 52,000 ETH를 매집한 것으로 알려졌다. 코인마켓캡 기준 ETH는 현재 3% 내린 2,679.21 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이전 관련 속보

AI 분석
AI가 생성한 속보 분석 내용을 알 수 있어요.
커뮤니티 반응 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