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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TC 가격 상승에도 현물 수요 회복은 아직"

2026.09.28 05:03
크립토퀀트 애널리스트 다크포스트(Darkfost)가 최근 비트코인 가격 반등에도 수요 지표는 아직 유의미한 회복세를 보이지 않고 있다고 분석했다. 그는 “BTC 선물 수요는 기존 16.4만 BTC에서 약 3000 BTC로 크게 줄었으며, 현물 수요도 BTC 현물 ETF 자금 유입에도 -17.4만 BTC로 음수 영역에 머물고 있다. 이에 따라 선물과 현물을 합산한 30일 누적 BTC 수요 추정치는 -17.1만 BTC까지 감소했다. 반면 BTC 가격은 최근 15일 동안 74,000달러에서 84,000달러로 약 13.5% 상승했다. 가격 흐름과 실질적인 수요 지표 사이의 괴리가 확대되고 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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