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트래티지 BTC 이체, 매도 아닌 피델리티 커스터디 내부 이동"
2026.09.29 02:29
스트래티지가 지난 9시간 동안 3568 BTC(약 2억 9,700만 달러)를 이체한 것을 두고 매도가 아닌 피델리티 커스터디(Fidelity Custody) 내부에서 발생한 정상적인 자금 이동이라고 온체인 분석 플랫폼 아캄(ARKM) 소속 애널리스트 에밋 갤릭(Emmett Gallic)이 밝혔다. 그는 "피델리티는 모든 고객의 BTC 자산을 대체 가능한 자산으로 취급하며, 필요에 따라 자금을 이동시킨다. 해당 주소들은 이미 아캄(Arkham)에서 피델리티 소유 주소로 표시돼 있다"고 부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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