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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겟 CEO “$3.88억 해킹 피해 자금 회수 낙관적이지 않아”

2026.09.29 16:33
코인텔레그래프에 따르면 그레이시 첸 비트겟 CEO가 최근 발생한 3억8800만 달러 규모 해킹 피해 자금의 동결·회수 가능성에 대해 “낙관적이지 않다”고 밝혔다. 그는 지난해 바이비트의 15억 달러 규모 해킹 사례를 언급하며 “약 1년이 지났지만 동결된 자금은 전체 피해액의 약 3.5%에 불과하며, 이마저 실제 회수된 것은 아니다”라고 설명했다. 비트겟은 탈취 자금 동결 및 회수를 지원하는 주체에 각각 5%의 바운티를 지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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