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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스티온 CEO "글로벌 기업, 결제 시스템 임대 아닌 자체 소유 원해"

2026.09.29 20:12
규제 대상 스테이블코인 및 금융 인프라 기업 바스티온(Bastion) CEO 나심 에데퀴우아크(Nassim Eddequiouaq)가 코인데스크과의 인터뷰에서 "세계 최대 기업들은 비자나 마스터카드에 결제망을 넘겨주기 보다는 직접 소유하기를 원한다. 그들은 스스로 은행이 되고 싶어한다. 또한 자체적인 결제 시스템을 갖추기 원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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