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당 속보가 없습니다.
이슈

속보

New
오늘, 2026년 9월 30일 수요일
빗썸 더블업
00:36
멀티코인캐피털(Multicoin Capital)이 헤지펀드와 벤처펀드를 통해 탈중앙화 물리적 인프라(DePIN, 디핀) 프로젝트 그래스(GRASS)에 투자했다고 제너럴파트너 샤욘 센굽타(Shayon Sengupta)가 밝혔다. 그래스는 이용자의 유휴 인터넷 대역폭을 활용해 공개 웹 데이터를 수집·가공해 제공하며, 이미 주요 AI 기업의 데이터 파이프라인에 쓰이고 있다. 센굽타는 "그래스는 AI 학습용 데이터뿐 아니라, AI 모델과 에이전트가 답변이나 작업에 필요한 최신 웹 정보를 가져오는 데도 활용될 수 있다"며 "이 시장은 요청이 반복적으로 발생해 학습용 데이터 시장보다 훨씬 클 것"이라고 설명했다. 한편 투자 규모와 구체적인 사용처는 공개하지 않았다.
00:02
어제, 2026년 9월 29일 화요일
23:15
로빈후드(Robinhood)가 액티브 트레이더 시장 공략을 위해 AI 에이전트 기반 거래와 암호화폐 무기한 선물, 미국 주식 주말 거래 등 신규 기능을 공개했다고 코인데스크가 전했다. 로빈후드는 미국 텍사스주 휴스턴에서 열린 후드 서밋(HOOD Summit)에서 “사용자가 앱 내에서 AI 에이전트를 생성하고 오픈AI 또는 앤트로픽 모델을 선택해 주식과 옵션, 암호화폐를 분석·거래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고 밝혔다. 암호화폐 파생상품도 확대한다. 적격 미국 이용자를 대상으로 로빈후드 데리버티브와 비트스탬프를 통해 무기한 선물을 제공할 계획이다. BTC와 ETH는 최대 10배, 기타 지원 암호화폐는 초기 최대 3배 레버리지를 적용한다. 이와 함께 일부 미국 주식과 상장지수펀드(ETF)의 주말 거래도 지원할 계획이다.
22:57
비트코인 선물시장의 레버리지 규모가 크게 축소되면서 현물 대비 선물 명목가치 비율이 0.24배로 하락, 2년 만에 최저 수준을 기록했다고 크립토브리핑이 전했다. 선물 명목가치는 미결제 선물 포지션의 전체 달러 환산 규모를 의미한다. 현물 대비 이 비율이 낮아졌다는 것은 과거보다 레버리지를 활용한 선물 포지션의 상대적 규모가 줄어들고 있음을 나타낸다. 매체는 “비트코인 선물 미결제약정(OI)은 고점 대비 약 47~55% 감소했으며, 특히 역외 비트코인 선물 거래 활동은 2021년 강세장 당시 고점과 비교해 약 97%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기관투자자들이 주로 이용하는 시카고상품거래소(CME)에서도 앞서 비트코인 선물 OI와 거래량이 14개월래 최저 수준까지 하락했다. 현물 BTC를 매수하고 프리미엄이 붙은 선물을 매도해 가격 차이를 확보하는 베이시스 트레이드의 연환산 수익률도 과거 20% 이상에서 최근 약 3~5%로 축소됐다. 이에 따라 레버리지를 이용한 선물 거래의 실익도 이전에 비해 줄어든 것으로 평가된다”고 설명했다. .
22:18
비트와이즈 리서치 애널리스트 라이언 라스무센(Ryan Rasmussen)이 비트코인이 12.5만달러에서 6만달러까지 크게 하락하는 동안에도 주요 기관투자자들은 매도에 나서지 않았다고 밝혔다. 라스무센은 기관 암호화폐 채택 보고서를 통해 “인터뷰를 진행한 15개 주요 기관 중 BTC 가격 하락기에 매도한 곳은 없었으며, 상당수는 오히려 보유량을 늘렸다. 이들 기관은 비트코인을 단기적인 가격 변동에 베팅하는 자산이 아니라 금과 함께 법정화폐 가치 하락 위험에 대응하는 헤지 수단으로 인식하는 경향이 있다. 일부 국부펀드는 금 비중을 축소하고 해당 자금을 비트코인으로 옮기는 움직임도 보이고 있다”고 설명했다. 조사에는 연기금과 대학 기금, 재단, 국부펀드 등이 포함됐다.
19:36
비트코인이 여전히 강세장이지만, 단기 트레이더의 미실현 수익률이 21개월래 최고를 기록하면서 조정이 임박했을 가능성이 있다고 크립토퀀트가 진단했다. 더블록에 따르면 크립토퀀트 리서치 총괄 훌리오 모레노(Julio Moreno)는 보고서를 발표, "최근 단기 거래자의 온체인 미실현 수익률이 33%까지 상승해 2024년 12월 이후 최고를 기록했다. 역사적으로 이러한 수준의 마진은 트레이더들이 차익 실현을 하도록 추겼다. 실제로 지난 22일(현지시간) 비트코인 보유자들은 25,700 BTC의 수익을 실현했다. 이는 2026년 들어 하루 최대 규모"라며 "또한 비트코인 수요가 현물 및 선물 시장 모두에서 둔화되고 있다. 새로운 수요가 없으면 상승세는 이어지기 어렵다. 현재 강세장을 유지하고 있지만, 피로 징후가 나타나고 있다. 높아진 수익률, 2026년 사상 최대 규모의 차익 실현, 폭발적인 알트코인 유입, 식어가는 수요는 단기적인 조정 가능성을 시사한다"고 설명했다. 이어 "비트코인이 조정을 겪게 될 경우, 8만 달러 부근의 365일 이동평균선이 첫번째 지지선이 될 것이다. 또한 7.1만 달러 부근의 200일 이동평균선과 온체인 거래자 실현 가격인 6.7만 달러 부근도 추가적인 지지선으로 작용할 것"이라며 "지지선이 유지되는 한, 이러한 수준의 조정은 초기 상승장 내 건전한 조정"이라고 덧붙였다.
19:18

출석하고 보상 받아가세요!

연속 출석하면 보너스도 받을 수 있어요.

Loadi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