벨로시티 공동창업자, 거래소 재론칭과 함께 사임
2026.09.30 05:35
솔라나(SOL) 기반 탈중앙화 파생상품 거래소 벨로시티(구 드리프트, DRIFT)의 공동창업자 신디 레오우(Cindy Leow)가 거래소 재론칭과 함께 자리에서 물러난다고 밝혔다. 그는 X를 통해 "벨로시티는 이제 창업 초기를 지나 본격적인 성장을 이끌 운영진이 필요한 단계"라며 사임 배경을 설명했다. 이어 "드리프트가 지난 4월 북한의 공격을 받았으며, 공격에 앞서 6개월간 소셜엔지니어링을 통한 침투가 이뤄졌다. 이후 테더와 이용자 피해 복구를 위한 계약을 체결하고, 스마트 컨트랙트 재구축과 보안 감사를 진행했다"고 덧붙였다. 한편 벨로시티는 이번 주 보안 감사를 마치고 코드를 전면 공개한 뒤 거래소를 재론칭했다.

AI 분석
AI가 생성한 속보 분석 내용을 알 수 있어요.
이 속보에 반응한 게시글이 없어요
첫번째 게시글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