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일러 “BTC 채택 확대, 기업 재무구조 강화·자금조달 비용 절감 가능”
2026.09.30 14:45
스트래티지(MSTR) 설립자 마이클 세일러(Michael Saylor)가 X를 통해 "스트래티지와 스트라이브가 비트코인을 기반으로 한 금융 전략을 함께 추진하고 있다"고 밝혔다. 세일러는 “비트코인 도입이 확산될수록 기업의 재무 건전성을 높이고 자금조달 비용을 낮추는 한편, 주식 가치 상승에도 기여할 수 있다”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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