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위스 중앙은행 이사회 위원 "스테이블코인, 통화정책 효과 약화"
2026.09.30 15:39
스위스 중앙은행(SNB) 이사회 위원 페트라 추딘(Petra Tschudin)이 "스테이블코인이 통화정책이 경제 전반에 전달되는 과정을 어렵게 만든다"고 지적했다. 그는 "스테이블코인은 기존 2단계 금융 시스템과 연계성이 낮다. 때문에 중앙은행의 정책이 금융시장과 실물경제에 미치는 영향을 약화시킬 수 있다"며 "디지털통화 설계까 중앙은행의 역할과 기능을 제약해서는 안 된다"고 강조했다.

AI 분석
AI가 생성한 속보 분석 내용을 알 수 있어요.
이 속보에 반응한 게시글이 없어요
첫번째 게시글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