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베 설립자 "메타마스크 보안 사고 예의주시 중"
2026.10.01 00:07
디파이(DeFi) 대출 프로토콜 아베(AAVE, 에이브) 설립자 스타니 쿨레초프(Stani Kulechov)가 자신의 X를 통해 "메타마스크의 보안 사고를 예의주시 중"이라고 밝혔다. 이어 그는 "라이도(LDO)와 함꼐 이번 상황을 지켜보고 있다. 아베 마켓에는 영향이 없으며, 현재 아베 프로토콜의 모든 기능은 정상적으로 운영되고 있다"고 설명했다. 앞서 코인니스는 메타마스크가 인프라 일부에 영향을 미치는 보안 사고에 대응 중이라고 전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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