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 법원, 리브라·M3M3 토큰 관련 집단소송 기각
2026.10.01 05:05
미국 뉴욕 남부연방지방법원이 아르헨티나 대통령 하비에르 밀레이가 밈코인 리브라(LIBRA)와 M3M3 토큰 발행과 관련해 헤이든 데이비스, 켈시어 벤처스, 메테오라 전 최고경영자(CEO) 벤 차우 등을 상대로 제기된 집단소송을 기각했다. 법원은 원고가 메테오라의 법적 책임 주체 성립 여부를 충분히 입증하지 못했고, 피고들의 조직범죄방지법(RICO) 위반 주장도 지속적인 범죄 활동 등 필수 요건을 충족하지 못했다고 판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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