찰스슈왑 애널리스트 “미 부채 확대, 연말 BTC 상승 동력 될 수 있어”
2026.10.01 07:42
비트코인트레저리에 따르면 미국 대형 금융사 찰스 슈왑 소속 애널리스트 짐 페라이올리(Jim Ferraioli)가 "미국 부채가 현재 40조달러로, 전체 미국 경제 규모보다 크다. 이로 인해 통화 가치 하락에 베팅하며 자산을 부풀려왔던 디베이스먼트 트레이드(Debasement Trade, 화폐 가치 하락 방어 거래)가 부각될 가능성이 크다. 이 같은 환경은 연말로 갈수록 비트코인 상승의 연료가 될 수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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