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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연준 혁신책임자 “클래리티 법안 불발돼도 가상자산 혁신 안 멈춰”

2026.10.02 01:34
수나이나 투테자 전 미국 연방준비제도 최고혁신책임자(CIO)가 클래리티 법안(CLARITY Act)이 통과되지 않더라도 규제 정비와 산업 혁신은 이어질 것이라고 전망했다. 투테자 전 CIO는 1일 디지털애셋과의 서울 인터뷰에서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와 상품선물거래위원회(CFTC)는 이미 클래리티 법안 입법이 이뤄지지 않는 상황에 대비한 작업을 시작했다”며 “그 작업은 계속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SEC와 CFTC는 클래리티 법안 상원 토론종결(Cloture) 부결 이후 거의 매일 새로운 지침을 내고 있다”며 “이는 매우 긍정적인 신호라고 생각한다”고 평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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