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TC 오지급' 사태 이후 5대 거래소 잔고대사 모두 '5분 이내'로 축소
2026.10.02 07:30
2일 강준현 더불어민주당 의원실이 금융감독원으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국내 5대 원화마켓 거래소가 현재 실제 보유 가상자산과 내부 장부상 수량을 모두 '5분 이내' 주기로 대조하고 있다고 파이낸셜뉴스가 전했다. 지난 2월 빗썸의 비트코인 오지급 사태 당시만 해도 5곳 중 3곳은 하루 한 차례 대사에 그쳤지만 금융당국이 상시 잔고대사 체계 구축을 주문하면서 관련 시스템이 강화됐다.

AI 분석
AI가 생성한 속보 분석 내용을 알 수 있어요.
이 속보에 반응한 게시글이 없어요
첫번째 게시글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