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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베 설립자 "유럽 규제, 디파이 접근성 저해"

2026.10.02 11:21
디파이(DeFi) 대출 프로토콜 아베(AAVE, 에이브) 설립자 스타니 쿨레초프(Stani Kulechov)가 유럽중앙은행(ECB)과 유럽은행감독청(EBA)의 미카 관련 규제 논의에 실망감을 나타냈다. 그는 "디파이 이용자에게 적합성 심사를 요구하는 방안과 디파이 대출 프로토콜에 인증 제도를 적용하는 규제가 우려스럽다. 이는 폐쇄적인 금융 생태계를 형성하고 개방형 금융 네트워크에 대한 접근성을 떨어뜨릴 수 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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