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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NY, 크라켄 모회사 페이워드와 파트너십 논의 중

2026.10.02 17:47
세계 최대 수탁은행 BNY(구 뉴욕멜론은행)가 크라켄 모회사인 페이워드와 디지털자산 및 금융 시장 인프라를 아우르는 광범위한 파트너십 관련 논의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코인데스크는 업계 관계자 발언을 인용, 파트너십은 암호화폐 상품, 수탁, 자산관리, 거래, 결제 및 인프라를 포함한 다양한 분야를 포괄할 수 있다. 서비스는 페이워드의 기업 간(B2B) 플랫폼을 통해 제공될 예정이다. 한 관계자는 "페이워드가 최근 나스닥과 체결한 계약의 인프라 구성 요소와 유사할 수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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