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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테이블코인 시총, 5월 이후 $140억 감소... 유동성 회복 더뎌"

2026.10.03 07:06
크립토퀀트 기고자 다크포스트(Darkfost)가 "암호화폐 시장으로 유입되는 유동성이 여전히 부족해 스테이블코인 시가총액 회복이 더디다"고 분석했다. 스테이블코인 시총은 지난 5월 이후 140억 달러 감소했다. 다만 9월 이후에는 약 40억 달러 증가하며 현재 2700억 달러 수준까지 회복됐다. 다크포스트는 "최근 흐름이 반전되는 모습을 보이고 있지만 아직 회복세가 미약하며, 비트코인이 신고가를 향하려면 추가적인 유동성 유입이 필요하다"고 평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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