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네이도캐시 개발자 “美 법무부, 여전히 유죄 판결 추진”
2026.10.06 04:15
토네이도캐시 공동창업자 로만 스톰이 X를 통해 “미국 뉴욕남부지검(SDNY)이 새로운 서한을 법원에 제출했으며 법무부(DOJ)는 여전히 나에 대한 유죄 판결을 추진하고 있다”고 밝혔다. 그는 "미 재무부가 최근 믹서 관련 규정이 합법적인 활동을 위축시킬 수 있다는 점을 인정한 것과 달리, DOJ는 토네이도캐시를 거친 합법적 거래도 자금세탁·제재 회피 등을 용이하게 했다는 이유로 불법이라는 입장을 취하고 있다. 개발자와 오픈소스를 상대로 한 암호화폐 전쟁은 여전히 계속되고 있다”고 비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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