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스마트계약 가상자산 지갑' 미 특허 출원
2026.10.06 08:16
삼성전자가 이용자가 개인키를 직접 관리하지 않고도 스마트계약을 이용해 가상자산 거래를 요청할 수 있는 전자지갑 기술을 특허로 출원한 것으로 나타났다고 디지털애셋이 단독 보도했다. 6일 기준 미국 특허정보 사이트 저스티아(Justia)에 따르면 삼성전자가 출원한 '지갑 기능을 수행하도록 설정된 스마트계약을 생성하는 제1 전자장치, 그 동작 방법 및 스마트계약을 이용해 디지털자산 거래를 수행하는 제2 전자장치' 특허가 지난 7월23일 미국에서 공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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