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닙 알리, 스택스 CEO 복귀...비트코인 채권·기관 사업 확대
2026.10.07 04:35
스택스 설립자 무닙 알리가 CEO로 복귀하고 첫 30일 동안 추진할 5가지 우선순위를 밝혔다. 우선 기관 대상 사업개발(BD)을 확대하고, 수요가 증가하고 있는 비트코인 채권(Bitcoin bonds)의 관심 단계부터 실제 출시까지 걸리는 시간을 단축하겠다고 밝혔다. 그는 속도가 중요하다며 스타트업처럼 빠르게 움직이겠다고 강조했다. 리더십 구조도 단순화한다. CEO는 핵심 인재들에게 권한을 부여하는 동시에 자신이 직접 결정할 사안을 명확히 하고, 다양한 의견을 들은 뒤 신속하게 의사결정을 내리는 구조를 구축하겠다고 설명했다. 향후 2년 로드맵도 공개할 예정이다. 비트코인 자본시장을 넘어 기관급 비트코인 프라이버시와 양자내성 기술이 스택스의 로드맵에서 어떤 역할을 하는지 제시한다. 대형 STX 보유자들과의 일대일 미팅을 진행해 스택스의 최신 전략과 성과를 공유하고, 30일 이내 첫 공개 홀더 업데이트 콜도 개최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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