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트라이브, 자산운용 규모 첫 $30억 돌파…BTC 보유액 $24.6억
2026.10.07 13:49
비트코인 전략 매입 기업 스트라이브(Strive)의 자산운용 부문 운용자산(AUM)이 6일(현지시간) 처음으로 30억달러를 넘어섰다고 CEO 맷 콜(Matt Cole)이 밝혔다. 그는 X를 통해 "7일 오전 기준 대차대조표상 공시된 스트라이브의 BTC 보유액은 24억6000만달러다. 곧 AUM과 BTC 보유액 모두 30억달러를 넘어설 것"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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