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래 주소, 9년 보유한 $2458만 ETH 크라켄 입금
2026.10.08 01:44
'pinosaur.eth'로 알려진 고래 주소가 약 9년간 보유한 9,618 ETH(2458만달러)를 6시간 전 크라켄으로 입금했다고 엠버CN(EmberCN)이 전했다. 통상 거래소 입금은 매도 목적으로 해석된다. 해당 주소는 2017년 4월 비트파이넥스에서 7,459 ETH를 출금한 바 있다. 당시 ETH 가격은 약 50달러였다. 엠버CN에 따르면 해당 고래가 매도를 진행했다면 약 2421만달러의 수익을 실현했을 것으로 추산되며, 이는 투자액의 65배 수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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