톰 리 "이번 암호화폐 강세장 핵심 동력, 이전 주기보다 강력"
2026.10.08 16:01
이더리움(ETH) 매집 기업(DAT) 비트마인(BMNR) 회장 톰 리(Tom Lee)가 과거 강세장은 NFT와 스테이블코인에 의존했지만 이번 사이클은 자산 토큰화에 주목하고 있다고 말했다. 그는 자신의 X를 통해 "이번 암호화폐 강세장의 핵심 동력이 이전 주기보다 강력할 수 있다. 토큰화로 인한 잠재적 시장 규모가 과거 소매 시장의 규모를 훨씬 뛰어넘기 때문"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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