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英 남성, $26.5만 암호화폐 탈취 연루... 징역 2년 6개월 선고

2026.10.09 10:20
영국 런던시 경찰에 따르면 약 20만 파운드(26만5000 달러) 상당의 암호화폐를 탈취한 심스와핑(SIM Swapping) 사기에 가담한 아제이 신진(Ajay Shinjin)이 징역 2년 6개월을 선고받았다고 더블록이 전했다. 신진은 범죄 수익 중 4만4000 파운드(약 5만8000 달러) 이상을 받아 두바이 고급 휴가, 고급 아파트, 금도금 치아 장식 등에 사용한 것으로 드러났다. 심스와핑은 피해자의 전화번호를 탈취해 문자 인증 등을 가로채는 수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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