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 검찰, 밈코인 키슈이누 창업자 기소…$900만 규모 러그풀 사기 혐의
2026.10.10 02:03
미국 연방검찰이 밈코인 키슈이누(KISHU) 창업자를 약 900만달러 규모의 러그풀(Rug Pull) 사기 혐의로 기소했다고 비트코인닷컴이 전했다. 검찰에 따르면 키슈이누는 2021년 4월 출시된 이후 시가총액이 16억달러를 넘어섰다. 그러나 창업자들은 팀에 별도로 배정된 토큰이 없다고 홍보하면서 실제로는 퍼블릭세일 판매 이전 전체 공급량의 12%를 본인 소유의 지갑에 할당한 혐의를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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