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체인 트레이딩 앱 베이스드, 직불카드 정보 유출 사고 수사 개시
2026.10.12 03:25
하이퍼리퀴드(HYPE) 기반 온체인 트레이딩 플랫폼 베이스드(BASED)가 직불카드 정보 유출 사고와 관련해 싱가포르 경찰에 신고하고 개인정보보호위원회(PDPC) 등 관계 당국에 사고를 알렸다고 밝혔다. 베이스드 CEO 에디슨 림(Edison Lim)은 X를 통해 "피해 이용자들에게 개별적으로 대응하고 있으며 수사기관과 협력 중이다. 카드 서비스는 정상 운영 중이며 거래용 지갑과 앱도 영향을 받지 않았다. 지갑의 개인키는 이용자가 직접 관리하며 베이스드는 이를 보관하지 않는다"고 설명했다. 또한 약 5개월 전 유출 의혹이 제기된 관리자 대시보드는 이번 사고와 무관하다고 해명했다. 해당 대시보드는 지난 3월 개발한 오픈클로(OpenClaw) 기반 시제품의 일부로, 소규모 내부 테스트 후 출시하지 않고 개발을 중단했으며 고객 정보도 저장하지 않았다는 설명이다.

AI 분석
AI가 생성한 속보 분석 내용을 알 수 있어요.
이 속보에 반응한 게시글이 없어요
첫번째 게시글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