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슈

해킹 비상인데…한은 디지털화폐 자문위 ‘보안 공백’

2026.10.13 05:31
한국은행이 중앙은행 디지털화폐(CBDC)와 예금토큰 등 디지털화폐 사업에 속도를 내면서도, 새 자문위원회 구성에서는 보안·자금세탁방지 전문성을 충분히 반영하지 못했다는 비판이 나온다고 데일리안이 전했다. 13일 가상자산 업계에 따르면 한은은 지난달 29일 디지털화폐 자문위원회 첫 회의를 개최했다. 위원회는 금융·경제, 법·제도, 사업·기술 분야 전문가 11명으로 구성됐다. 그러나 구성원 가운데 사이버보안·정보보호나 자금세탁방지를 주된 전문 분야로 하는 인물은 뚜렷하게 확인되지 않는다는 설명이다.
AI 분석

AI가 생성한 속보 분석 내용을 알 수 있어요.

Loadi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