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러 강세·국채 금리 상승, 비트코인 상승 제한 요인"
2026.10.13 15:54
온체인 애널리스트 다크포스트(Darkfost)가 “미국 국채 금리 상승과 달러 강세가 비트코인 가격에 하방 압력을 가하고 있다”고 분석했다. 그는 “미국 달러지수(DXY)는 지난 9월 9일 이후 5.5% 올라 102.57을 기록했으며, 이는 2025년 4월 이후 약 18개월 만에 최고 수준이다. 국채 금리와 달러 가치 상승은 시장 유동성을 제한하고 기관투자자의 위험자산 선호를 약화시키고 있다. 비트코인이 상대적으로 고위험 자산으로 인식되는 상황에서 기술주와 S&P500 등 전통 금융시장이 제한된 유동성을 흡수하면서 비트코인에 비우호적인 환경이 형성되고 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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