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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토, 솔라나 BAM 업그레이드로 번들 제출 지연 50ms 단축

2026.10.13 22:23
솔라나 기반 블록 빌딩 인프라 프로젝트 지토(Jito)가 블록 어셈블리 마켓플레이스(BAM)를 업그레이드해 번들 제출 지연 시간을 약 50밀리초(ms) 단축했다고 크립토브리핑이 보도했다. 네트워크에 성공적으로 제출된 번들당 평균 보상은 72% 증가했다. 번들은 여러 트랜잭션을 하나로 묶어 블록에 포함시키기 위해 제출하는 패키지다. 지토의 BAM은 번들이 블록 공간을 확보하기 위해 경쟁하는 마켓플레이스 역할을 한다. 이번 개선은 솔라나가 최근 에포크 1053부터 목표 슬롯 시간을 200ms로 단축한 데 따른 대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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