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인 세금 미루자"...업계·국회 띄우는 유예론에 정부 가세
2026.10.20 03:29
내년 1월 1일 시행을 앞둔 가상자산 과세가 다시 유예될 수 있다는 관측이 나온다고 아시아경제가 보도했다. 투자자 반발 속 해외 거래자료 확보와 손실 이월공제 도입 등 제도적 미비점을 보완한 뒤 과세해야 한다는 현실론이 힘을 얻고 있다는 분석이다. 재정경제부는 내달 2일 여당 주최로 국회에서 열리는 가상자산 시장 관련 토론회에 참석해 과세제도의 주요 쟁점과 정책 과제를 논의할 예정이다. 국회 관계자는 "지난 5월 국회 토론회에서 가상자산 과세 추진 의지를 공식화한 뒤 국회 주최 토론회 참석 요청을 거절해 온 정부가 5개월여만에 공식석상에 나서는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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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뮤니티 반응 30
2일 전
자유
나만 돌다가리라서 이해안되나 먼소리야 해석좀
●여러분 가상자산 과세에 관심가져주세요. ● 250만원 수익에 22%과세 보험인상 가상자산과세 시작은 주식과세로 가는 지름길입니다. 주식 영끌로 물리신분들 많으시죠? 코인=주식 과세 동일해질겁니다. 손실 이월공제따위없습니다. =================================== ●이형일 경제부총리●께서는 국민을 얼마나 돈없는 사람으로생각하시면 투자자 대부분이500만이하 투자자라고생각을하는겁니까 ===================================경제부총리님 x아이디 https://x.com/leehimofe 인스타 leehimofe 국세청장 x아이디 https://x.com/nts_korea 댓글은 큰도움이 될수있습니다.

이형일 부총리 겸 재정경제부 장관 (@leehimofe) on X
대한민국 부총리 겸 재정경제부 장관 Deputy Prime Minister & Minister of Finance and Economy, Republic of 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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