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서 암호화폐 노린 주거침입 강도 사건…60대 부부 부상
2026.10.22 12:09
프랑스 랑드주 몽드마르상에서 암호화폐를 노린 주거침입 강도 사건이 발생했다고 현지 언론이 전했다. 복면을 쓴 용의자 3명은 60대 부부의 자택에 침입해 암호화폐를 내놓으라고 협박하고 두 사람을 결박했다. 이 과정에서 63세 남편이 머리를 다쳤으며, 용의자들은 노트북과 휴대전화를 훔쳐 달아났다. 경찰은 이번 사건이 암호화폐 업계에 종사하는 부부의 아들과 연관됐을 가능성을 조사하고 있으며, 아들은 현재 경찰의 신변 보호를 받고 있다. 용의자 3명은 아직 검거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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