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라이브서 행사가 $9만 비트코인 콜옵션 단일 매수 발생...명목가치 $6800만
2026.10.26 12:08
온체인 옵션 플랫폼 디라이브(Derive)에서 BTC 가격 상승에 베팅하는 대규모 콜옵션 거래가 발생했다고 코인데스크가 전했다. 디라이브에 따르면 지난 20일 단일 주소가 11월 6일 만기, 행사가 9만 달러인 BTC 콜옵션 800계약을 매수했다. 계약당 기초자산은 BTC 1개로, 전체 명목가치는 약 6800만 달러다. 이는 디라이브에서 가장 큰 단일 비트코인 미결제 포지션이다. 해당 트레이더는 11월 초 미국 중간선거 이후 BTC 가격 상승에 베팅한 것으로 풀이된다. 이외에도 크리스마스까지 BTC가 10만 달러를 돌파할 것으로 예상하는 옵션 베팅이 증가하고 있

AI 분석
AI가 생성한 속보 분석 내용을 알 수 있어요.
이 속보에 반응한 게시글이 없어요
첫번째 게시글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