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래스노드 "바이낸스, 이번 해킹으로 약 $53억 암호화폐 도난 추정"
2026.10.29 22:18
온체인 분석업체 글래스노드가 공식 X를 통해 "바이낸스가 이번 해킹으로 약 53억 달러 규모의 자산을 도난당한 것 같다"고 분석했다. 이어 글래스노드는 "온체인 데이터 상에서 확인되는 가장 큰 피해는 16.6억 달러 규모의 USDT, 17,985 BTC(약 14.5억 달러), 7.67억 달러 규모의 USDC다. ETH와 수십 종의 알트코인도 탈취당했다. 다만 이번 바이낸스의 해킹 피해는 그들이 온체인 상에서 보유한 자산의 작은 부분에 불과하다"고 진단했다.

이전 관련 속보

AI 분석
AI가 생성한 속보 분석 내용을 알 수 있어요.
이 속보에 반응한 게시글이 없어요
첫번째 게시글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