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클 세일러 "암호화폐 산업, 바이낸스 해킹 사고 교훈 삼아 강해질 것"
2026.10.30 14:02
단일 기업 기준 최대 비트코인 보유 기업인 스트래티지(나스닥 티커: MSTR) 설립자 마이클 세일러가 자신의 X를 통해 "암호화폐 산업은 이번 바이낸스 해킹 사건을 통해 교훈을 얻고, 보안 강화를 통해 더 강하고 회복력 있는 모습으로 거듭날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그는 "바이낸스는 고객들의 피해를 전액 보상하기 위해 자체 대차대조표(자산)를 활용한다고 약속했다. 그들이 약속을 이행할 것이라고 생각한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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