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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오창펑 "잇단 해킹, 美 정부 도움 필요"

2026.11.03 11:51
바이낸스 설립자 자오창펑이 암호화폐 업계의 잇단 해킹 사고가 대중화를 저해할 수 있다며 미국 정부의 지원을 요청했다. 그는 토킹토큰과의 인터뷰에서 "보안 사고가 반복되고 대응 체계가 개선되지 않으면 암호화폐 채택 속도가 느려질 것이다. 다만 신기술의 발전 과정에서는 시행착오가 불가피하다며 장기적으로 기술 발전과 긍정적인 변화가 이어질 것으로 전망된다. 바이낸스를 비롯한 암호화폐 업계는 미국 정부의 지원을 바라고 있다. 북한 측과 소통할 수 있는 주체는 미국 정부이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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