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자 아빠' 기요사키 "BTC, 떨어지면 더 사면 돼...걱정할 필요 없다"
2026.11.04 12:29
‘부자 아빠 가난한 아빠’ 저자 로버트 기요사키(Robert Kiyosaki)가 X를 통해 "금, 은, 비트코인이 폭락하면 많은 투자자들이 패닉에 빠졌지만, 나는 오히려 추가 매수에 나선다"고 말했다. 이어 그는 "금, 은, 비트코인이 떨어질 때마다 사는 이유는 각국 부채 규모의 지속적인 증가, 특히 미국 부채 문제 때문이다. 근본적인 문제 해결에 나서지 못하는 지도자들의 무능력과 화폐 및 금융에 대해 제대로 가르치지 않는 교육 체계도 비판했다. 아울러 법정화폐의 본래 목적은 노동의 대가로 돈을 벌고 저축하는 사람들의 부를 빼앗는 데 있다. 나는 오히려 금, 은, 비트코인의 다음 폭락이 오기를 기대한다"고 덧붙였다.

AI 분석
AI가 생성한 속보 분석 내용을 알 수 있어요.
커뮤니티 반응 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