헌터 바이든 “클래리티법, 트럼프가 윤리 조항 동의 안 해서 통과 못 해”
2026.11.05 02:09
조 바이든 전 미국 대통령의 차남 헌터 바이든이 “클래리티법(CLARITY)이 통과되지 못한 유일한 이유는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윤리 조항에 동의하지 않았기 때문“이라고 코인데스크와의 인터뷰에서 말했다. 그는 “트럼프가 윤리 조항에 동의했다면 더 많은 수의 민주당 의원들이 동의했을 것이고,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나 상품선물거래위원회(CFTC)가 지금보다 훨씬 더 많은 명확성을 제공할 수 있었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AI 분석
AI가 생성한 속보 분석 내용을 알 수 있어요.
커뮤니티 반응 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