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캔자스시티 연은 총재 "재무부 국채 바이백, 연준 정책에 부담 안 돼"

2026.09.18 18:46
캔자스시티 연방준비은행(연은) 제프 슈미드 총재는 미국 경제가 현재 견조한 성장세를 유지하고 있다고 밝혔다. 슈미드 총재는 연준 케빈 워시 의장이 제시한 미 국채 금리 상승 원인 분석에 동의한다고 밝혔다. 이에 따르면 최근 국채 금리 상승은 인공지능(AI) 투자에 따른 자본 수요 증가와 지정학적 리스크가 주된 요인이며, 단순히 통화정책 때문만은 아니라는 설명이다. 그는 또한 미 재무부의 국채 바이백(buyback) 프로그램이 연준의 통화정책 수행을 더 어렵게 만들지는 않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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